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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홍보기.....
사이드 프로젝트 홍보기.....
2026.06.17후 한 달 정도 프로젝트를 동료와 완료하고 배포까지 끝냈다. 이제 홍보를 통해 사용자를 구하는 일만 남았는데, 이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일단 측정부터사용자가 들어오는지, 들어와서 무엇을 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GA를 설정했다. 페이지에 들어온 순간, 게임을 시작한 순간, 게임이 완료된 순간 등등 이벤트를 촘촘히 설계했다.우리만 알고 지인들만 알기에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다. 홍보를 기획하고 실행했다. 인스타그램인스타 계정부터 만들고, 게시물들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캐릭터 컷 Chatgpt로 뽑으니까 생각보다 빠르게 뽑을 수 있었다. 게임에 대한 설명을 뽑을 때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건 이런 게임이에요 ~ 이렇게 즐겨보세요 ~ 가 텍스트와 그림으로 설명하려니 전달이 잘 안 된다고 느껴졌..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4 (사이드 프로젝트 완성기)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4 (사이드 프로젝트 완성기)
2026.06.03들어가며지난 3편까지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리즈를 이어왔다. 도입기에서는 stop 훅에 에이전트 트리거를 잔뜩 넣고 검증을 자동화했고, 개선 1에서는 콘텍스트 부패와 토큰 낭비를 어떻게 줄였는지, 개선 2에서는 Conventional Commits와 OpenSpec 스펙 주도 개발을 도입한 이야기를 적었다. 개선 3에서는 실제 사이드 프로젝트에 하네스를 붙여서 stop 트리거를 완전히 제거했다.이제!!!!!. 하네스 위에서 사이드 프로젝트가 끝났다. 결과물 — 모두의 브르르르https://modu-burururu.vercel.app브라우저로 친구 2~6명이 폰으로 함께 노는 모바일 실시간 파티 게임WebRTC P2P (Host-as-Relay) + Cloudflare TURN + Vercel Functio..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3 (사이드 프로젝트 웹게임 개발)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3 (사이드 프로젝트 웹게임 개발)
2026.05.12들어가며처음 하네스 엔지니지어링을 데모로 만들때부터 stop 훅에 에이전트 트리거를 잔뜩 넣었다. security-auditor, test-generator, change-validator, performance-checker, dependency-checker, test-coverage-gate, dead-code-detector — 세션이 끝날 때마다 이것들이 전부 돌았다.그때는 "세션 종료 전에 다 검증하면 안전하고 자동이라 편하겠지"라는 생각이었다. 틀린 말은 아니었는데, 실제로 써보니까 문제가 느껴졌다....최근에 웹게임을 하나 만들고 있다. 하네스를 실제 프로젝트에 붙여봤다. 이걸 하다 보니까 stop 트리거 구조의 문제점이 점점.. 보였다.결론부터 말하면, stop에서 트리거를 전부 뺐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2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2
2026.05.04들어가며이전 글에서 하네스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콘텍스트 비용을 줄이는 개선까지 했다. 그래도 추가적으로 수정할 부분들이 보였다.main 브랜치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하는 실수를 막을 장치가 없다커밋 메시지 형식이 사람마다 다르다코드를 치기 전에 설계를 강제하는 구조가 약하다 (plan-gate가 있지만 즉석 계획 수준)설계 원칙 가이드가 없다 (기술 컨벤션만 있음)이번엔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스펙 주도 개발 도구인 OpenSpec을 도입했다. 1. /commit 스킬 — Conventional Commits커밋 메시지를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문제를 해결한다.구조.claude/skills/commit/├── SKILL.md # 스킬 정의└── conventional-c..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1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선 - 1
2026.04.28들어가며https://dingdingmin-back-end-developer.tistory.com/entry/%E3%84%B4%E3%84%B4%E3%84%B4이전 글에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구현했다. 가드레일, 데이터 거버넌스, 피드백 루프, 코드 스타일, API 스펙 자동 갱신까지 — 156개 시나리오를 통과하는 구조를 만들었다.그런데 실제로 쓰다 보니 두 가지 문제가 보였다. 하나는 콘텍스트 비용, 다른 하나는 API 스펙 YAML 생성 버그다. 이번 글에서는 이 두 가지를 고치고, 실제로 API를 하나 만들면서 하네스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 과정을 정리한다. 콘텍스트 부패와 토큰 절약Claude Code의 rules 파일(. claude/rules/*. md)은 매 메시지마다 컨텍스트에 포함된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도입기
하네스 엔지니어링 도입기
2026.04.21하네스 엔지니어링 도입기들어가며이전 글에서 에러 자동 대응 시스템을 만들어봤다. Slack에서 에러 스레드를 감지 하면 Claude가 분석하고, Linear 티켓을 만들고, 코드를 수정해서 Draft PR까지 만드는 시스템이었다.AI가 코드를 읽고, 수정하고, 커밋하고, PR까지 만들어서, 사람은 판단만 하면되므로 편리하다. 근데 이게 내 의도대로만 움직인다는 보장이 없다. 코드 스타일을 못지키거나, 로컬의 민감 정보가 있는 application.yaml 파일을 읽을 수도 있고, API 키를 코드에 박을 수도 있다. 첫 번째 글에서 AI 시대의 개발자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AI가 제안한 결과물을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는 수준까지 빠르게 학습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다"근데 AI 에이전트 자체도 마찬가지..
에러 자동 대응 시스템 구축기
에러 자동 대응 시스템 구축기
2026.04.16들어가며이전 글에서 AI 시대에 개발자가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AI를 활용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해본다.일반적으로 AWS 인프라를 사용했을 때 에러가 발생하면 CloudWatch Alarm이 울리고, 누군가 Slack에서 확인하고, 담당자를 찾아 멘션하고, 상황을 파악한 뒤 Linear에 티켓을 만들고, 코드를 분석해서 수정하고, PR을 올린다. 이 과정이 계속 반복되며, 어느 부분이 에러의 원인인지 찾아야한다. 즉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은 "어디를 어떻게 수정할까 말까"라는 판단뿐인데, 나머지는 전부 자동화할 수 있지 않을까?이 질문에서 시작해서 자동화 플로우를 생각하게 됐다. CloudWatch Error 구독필터 → 람다 → Slack 멘션 → Linear 티켓 생성 →..
AI시대 개발자 끄적 끄적
AI시대 개발자 끄적 끄적
2026.04.15들어가며요즘 어디를 가든 AI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개발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비개발 직군에서도 AI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나 역시 실무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보려고 한다.이 글은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내 현재 생각의 스냅샷 정도다. AI는 이미 필수 불가결이다솔직히 이건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ChatGPT, Claude, Copilot 같은 도구들을 써보지 않은 개발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AI는 이미 개발 환경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코드 작성, 디버깅, 문서 작성, 아키텍처 설계 초안까지 —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나도 실무에서 코드를 작성할 때 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EFS 로컬 마운트한 것처럼 사용하기
EFS 로컬 마운트한 것처럼 사용하기
2026.04.13들어가며EFS에 데이터가 올라가 있는 환경에서 개발을 하다 보면, 테스트할 때마다 파일을 확인하거나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긴다. 처음에는 SFTP 클라이언트를 열어서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수정하고, 다시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한두 번이면 괜찮은데, 이게 반복되다 보니 솔직히 너무 번거로웠다. 파일 하나 확인하려고 매번 SFTP 접속하고, 경로 찾아 들어가고, 다운로드하고... 테스트할 때마다 반복되니 불편했다.그래서 좀 더 편한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SSHFS라는 도구를 알게 되었다. SSHFS를 사용하면 SSH(SFTP)를 기반으로 원격 서버의 디렉터리를 로컬에 FUSE 파일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로컬 폴더처럼 사용할 수 있다. EFS가 EC2에 마운트 되어 있으니, EC2를 통해 S..
쿠버네티스 인프라 고도화 - Istio & ArgoCD 도입기
쿠버네티스 인프라 고도화 - Istio & ArgoCD 도입기
2026.04.08들어가며빈스톡으로 구성된 서비스들을 쿠버네티스로 이관하는 작업을 맡아 수행한 적이 있다.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Deployment, Service를 띄우는 건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트래픽 제어는 수동이었고, 배포할 때마다 kubectl apply를 직접 치고 있었다. 새 버전을 카나리로 먼저 내보내고 싶으면? 그런 건 없었다. 문제가 생기면? kubectl rollout undo를 직접 쳐야 했다. 복잡성만 늘어나고 그에 비해 얻는 건 별로 없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다.그래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면서, 쿠버네티스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Istio(서비스 메시)와 ArgoCD(GitOps)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봤다. 이 글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운 점들을 정리한 기록이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도입기
플랫폼 엔지니어링 도입기
2026.04.06DevOps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 구축기플랫폼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을 접하다최근 몇 년 사이 플랫폼 엔지니어링(Platform Engineering)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했다. 단순히 새로운 트렌드라기보다는, 실제로 많은 조직에서 DevOps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에 가까운 것 같다.플랫폼 엔지니어링은 개발자들이 자율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구와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분야를 의미한다고 한다. 보통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로 구현되며, 개발자가 인프라나 운영 환경의 복잡한 세부사항을 직접 다루지 않고도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日韓夫婦の婚姻届の方法
日韓夫婦の婚姻届の方法
2025.11.20日韓夫婦の婚姻届の方法(韓国で先に手続きする場合)韓国で先に婚姻届を行う場合、日本人配偶者と韓国人配偶者で準備する書類が異なります。最も重要なのは 日本人配偶者が在韓日本大使館で「婚姻要件具備証明書」を取得すること です。必ず二人そろって大使館へ行く必要があります。📌 1. 日本人配偶者が準備すべき書類日本人が韓国で婚姻届を提出するためには、在韓日本大使館または領事館 で婚姻要件具備証明書(婚姻要件具備証明書) を発行してもらう必要があります。そのためには以下の書類が必要です。✔️ 必要書類戸籍謄本(本籍地発行、3ヶ月以内の原本)外国人登録証パスポート✔️ 戸籍謄本の取得方法本人が日本へ帰国して取得家族に取得してもらい、国際郵便(EMSなど)で送付してもらう家族のサポートが難しい場合→ 日本の書類取得代行業者を利用することも可能(ただし費用は高め)✔️ 何部必要?婚姻要件具備証明書の..